안녕하세요! 일청문 <꿈틀꿈틀>입니다. 오늘이 행복한 일청문, 12월의 꿈틀꿈틀 뿌듯함 넘치는 연말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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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2월, 2023년의 마지막 달입니다.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일청문지기는 2023년을 돌아보면서 '뿌듯함'이란 감정이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청소년활동으로 만나온 우리 청소년들의 성장을 볼 수 있어서, 우리 마을 일동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어서, 덕분에 오늘이 행복할 수 있어서 참 고맙고 감사한 마음과 함께 뿌듯함이 큽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일청문의 뉴스레터가 발간되면서 우리 소식을 가장 빠르고 편하게 전하며 기록으로 남길 수 있어서 그 뿌듯함이 깊게 남아있는데요. 보시는 분들에게도 일청문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뿌듯함 가득한 12월, 꿈틀꿈틀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 되세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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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마을정원사와 함께하는
<온(마을로)통(하는)우리들의 꿈>
2023 수능날, 중앙역에 안산 관내 청소년기관들이 모두 모였어요. 일청문도 수능일 계기 연합 아웃리치 '동행'이란 이름 아래 진행되었던 이번 행사에 일동 마을정원사님과 부스 운영으로 함께했는데요. 청소년들이 수능의 해방감을 느끼고 청소년기의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도록 꽃다발을 만들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그날 전했던 메시지를 한번 더 외쳐봅니다. "수험생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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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소년재단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 교류활동
<미래를 여는 혁신리더 A-YO>
지난달 17일부터 18일까지 무박2일동안 안산 관내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모두 모여 함께했습니다. 우린 이 연합교류활동의 이름을 '미래를 여는 혁신리더 A-Yo(Ansan YOuth)'라고 불렀는데요. 이 자리에 참여한 우리 일청문의 반딧불이 청소년운영위원회도 뜻깊은 자리에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대표님의 강의, 운영위원회별 활동 공유, 청소년관장제 소개, 명랑운동회까지 밤새 진행되었지만 청소년들의 열정 가득했던 현장이었습니다. A-Yo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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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도전하고 성취하는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포상을 축하합니다!!!>
일청문은 11월 18일 안산 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23 경기도 포상식에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 일청문의 포상도전자 5명은 당당히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은장(2명/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장상)과 동장 (3명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장상)을 수여받았는데요.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청소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활동으로 봉사활동, 자기계발활동, 신체단련활동, 탐험활동으로 함께하는 한해였는데요. 포상을 수여받은 우리 청소년들의 멋진 도전과 성취를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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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안전한 일청문을 위해
재난 안전 대비 안전교육
갑작스런 재난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일청문지기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찾아가는 안전교육으로 자체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재난 안전에 대비하고 안전사고에 대응하는 교육과 훈련 과정이었는데요. 이러한 활동을 통해 더 안전하고 건강한 청소년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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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쌤, 안산시청소년협의회장상 수상🏆
<우수 청소년지도사 표창>
지난 23일 목요일 안산시청소년협의회가 주관한 청소년지도자그램 행사장에서 우리 일청문의 제로쌤(박태영 선생님)이 우수청소년지도자상을 수상하셨습니다. 늘 열정적으로 청소년과 함께한 제로쌤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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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과 함께하는 우리는 모두 한통속!
<한국의 전통 속으로>
예절체험활동 <한국의 전통속으로> 가 진행되었던 11월의 어느날, 1층 창의놀이터는 예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손길이 있었어요. 바로 증편 샌드위치였는데요. 떡 속에 야채와 과일을 넣어 만든 음식이 예절수업과 함께 진행되면서 흥미를 더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요리를 통해 예절을 배우는 이번 활동이 청소년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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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청문의 대표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2023 가족 愛 발견>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고, 나와 닮았다고 생각했지만 가족은 늘 새로운 모습과 다름을 확인하곤 합니다. 가족애 발견은 바로 그런 모습을 서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가족 구성원이 성격유형검사 MBTI를 통해 서로 알아가고, 함께 도와주고 잡아주어야지 완성할 수 있었던 목공예를 통해 협동의 가치를 알아가는 사랑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긴 시간동안 즐겁게 참여해주신 여섯 가족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가족愛발견은 2024년에 돌아옵니다! 내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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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스스로 떠나는 여행
여행지원활동 <일단 떠나Z>
지난 일요일(12/3) 일청이들과 함께 롯데월드에 다녀왔어요. 어떻게 하면 잘 놀았다고 소문을 낼 수 있을까 고민하며 여행을 사전에 기획했고 여행 당일 빙고 미션활동을 하며 즐겁게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스스로 준비한 여행이라 더 즐거웠던 순간들을 카드뉴스를 통해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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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청문을 아끼는 분들과의 한해 돌아보기
<운영자문위원회 자문회의>
지난 7일, 일청문 2층 배움놀이터에서는 일청문을 사랑하고 아끼는 운영자문위원 분들과 자문회의로 함께했습니다. 2023년 한해를 돌아보며 다양한 활동을 펼친 일청문의 활동에 박수를 보내주시기도 하고 따뜻한 조언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일청문은 올해 활동을 끝까지 잘 마무리하고 내년을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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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청소년지도사로 언제 가장 뿌듯한가요? (by 레오)
청소년지도사로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들었던 질문이 있다. 바로 "청소년지도사로 언제 가장 뿌듯한가요?"라는 질문이다. 청소년학을 공부하는 재학생들의 인터뷰부터 현장에서 청소년활동을 실습하는 실습생, 그리고 다른 기관의 선생님들까지 다른 여러 질문 속에 꼭 들어가 있는 질문 중 하나다.
이 질문을 하는 이유는 아마도 직업적 보람을 어떤 방식으로 얻는지 궁금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 직업적 보람은 심리적 보상과도 관계있을 텐데 월급이나 수당 등의 물질적 보상으로는 도저히 채울 수 없는 무언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런 의미로 묻는 뿌듯함이라는 단어는 청소년지도사로 살아가는 내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감사와 감동, 만족과 성취, 기쁨과 보람 등의 단어와 함께 뿌듯함은 직업의 소명을 확인시켜주는 동기부여이기도 하고 더 좋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동력이기도 하다. 때문에 나는 이 질문에 진지하고 또렷하게 응답하곤 한다. "청소년지도사는 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사람이기에 저는 청소년이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 뿌듯함을 느낍니다."라고
청소년의 성장을 확인하는 방법은 행정 문서에 담기엔 힘들지만 꽤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키와 외모 등의 외형적인 모습부터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 예의범절, 청소년활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역량(창의력, 비판적 사고, 협업 능력, 의사소통 등) 등을 확인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보다 더 확실한 방법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진학이나 취업, 입대, 결혼 등의 소식을 전해줄 때이다.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에게도 묻는다. 언제 가장 뿌듯함을 느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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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삶에 영향을 주는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 관심은 단순히 나 혼자만 잘 살아가기 위함이 아니라 이타성을 가지고 공공성으로 연결되기도 한다. 그 이타성 기반의 공공성은 직접 주변을 돕는 데 활용되기도 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하는 순간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중략...) 캠페인은 설득이다. 자신이 생각하는 문제에 대해 타인에게 함께 나누며 동의를 얻는 것이고 그 이슈를 통해 함께 변화해 보자는 메시지까지 모두 설득이다. 그래서 더 효율적인 설득을 위해 캠페인 제공자의 입장이 아닌 참여자의 입장에서 고민해 봐야겠다. 너무 거대한 변화 요구는 부담스럽고 추상적인 메시지는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한다. 캠페인을 통해 모두 바꾸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관계와 설득으로 아주 작지만 필요한 실천이 함께 진행될 수 있도록 명확하고 구체적인 참여로 설득해야 한다. ‘모퉁이 차 한 대 빼기 캠페인’도 그런 마음으로 하나씩 실천하는 중이다. 그렇게 더 나은 환경을 만들고자 실천하며 노력하는 우리 동네 마을활동가 모두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그들의 선한 영향력에 많은 분이 설득되어 보다 안전한 마을로 진화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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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알림] 오늘이 즐거운 일청문과 함께해요!
- 일청문 휴관 안내 (12.15~1.31)
: 매주 월요일 휴관 : 12.18(월), 12.25(월,성탄절), 1.1(월. 신정), 1.8.(월), 1.15.(월), 1.22.(월), 1.29(월)
🔔 [활동 알림] 12월에도 우리 활동으로 만나요!
- 청소년 눈높이에서 배우는 아름다운 우리들의 성 이야기 <행복한 사춘기> (12.16토, 배움놀이터)
- 열심히 활동했던 반딧불이의 마지막 시간 <제18기 반딧불이 청운위 해촉식> (12.23토, 배움놀이터)
- 우리가 바라는 + 우리가 함께했던 마을에 대한 나눔터 <일동청소년총회 - 마을편> (12.23토, 창의놀이터)
- 미디어 활동에 대한 공유의 장 <레디액션 - 사진 전시회> (12.23토~31일, 일동청소년문화의집)
📷 [모집] 함께 할 청소년을 모집합니다.
- 함께할 사람 손!! 19기 반딧불이 청소년운영위원회 모집합니다. <19기 반딧불이 모집>
- 2024년 더 멋지게 내가 하고 싶은 활동을 해볼 수 있는 찬스! <2024 동아리 모집>
🎲 [상설공간 안내] 일청문에 가면
- 보드게임, 플스, 게임기, 노래방까지 모두 무료! 👇
- 문의 : 031)408-4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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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레터는 여기까지 열한번째 꿈틀꿈틀 어떠셨나요?
조금씩, 한걸음씩 나아가며 꿈틀거리려 합니다. 응원해주실거죠?
그럼, 우리 내년에 만나요! 🙋♂️
+ 📩꿈틀꿈틀은 매달 15일 발행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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